원장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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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기도, 애절한 기도(이연형 이사장의 글)

  • 21-05-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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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사회복지 법인에 부과되는 과세로 말미암아 우리 법인이 짊어진 수 천 만원의 은행부채 문제로 수년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해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체 수입 창출의 방안으로 35m대로변과 인접한 300평 대지에 142평 상가를 건축하여 임대수입을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셔서 지금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는 법인 이사회의 결의를 받은 날부터 매일 저녁 8시 부지와 접한 담장 50m7번씩왕복하면서 여리고성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 일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시는 이가 이 같이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말씀하셨아오니 이곳에 상가를 세워 법인 수입을 창출 하게하여 주시옵소서. 그 뿐만 아니라 튼튼한 세입자를 예비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임대사업이 되겠느냐는 부정적인 판단을 하지만, 나는 성공하리라 믿고 있습는다. 

   ​이 사업은 임대사업을 할 수 있는 법인 정관 개정안이 지난 4월 28일 대전광역시로부터 승인 받았기 때문에 법적 문제는 완벽하게 갖추었습니다. 다만 큰 은행 빚을 얻어 추진해야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절박하고 애절한 기도를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꼭 응답해 주실 줄 믿습니다. 이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법인 대표이사 이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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