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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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컨대" 기도(이연형 이사장의 글)

  • 21-05-19 19:55
  • 조회수 342

    바로 앞의 글에 소개한 야베스의 기도문을 <개역개정>판에서는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로 번역했으나 <한글개역본>에서는 원컨대!---로 번역했습니다. “cried out”을 의미는 같겠지만 좀 다르게 표현 했습니다.

나는 원컨대라는 번역이 내 마음에 강렬하게 닦아 왔습니다. 나는 법인의 수익사업을 위한 상가 건축 계획을 위해 야베스의 원컨대 기도”를 적용하려고 합니다.

   “원컨대!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법인 수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상가를 세워 주시옵소서."

"원컨대, 또한 주께서 을희복지법인에 복에 복을 더하사 지경을 넓혀 주시고, 능하신 주의 손으로 도우사, 어려운 재정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이 기도를 허락(Grant)하실 줄 믿습니다.

   

   물론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고하신 예수님의 기도, 예레미야 332-3절의 부르짖는 기도도 반복해서 해야 할 빼놓을 수 없는 기도 이지요.

   나는 매일 밤 8시가 되면 상가 예정 부지가 위치한, 대로변 담장을 오가며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카루소님의 댓글

카루소 작성일

Paul Bassett(폴 바셋)이라는 업체가 입점하기를 소망하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도했던 스타벅스, 맥도날도 업체 보다 훨씬 좋은 조건이랍니다. 나의 글을 읽으시는 분들, 기도해 주십시요.
하나님은 합심하여 기도하면 선을 이루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