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이야기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굳은 신념으로 함께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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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담장기도(이연형 이사장 이야기)

  • 21-08-03 18:35
  • 조회수 214

   나는 202151일부터 시작한 법인의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한 애절한 담장 기도또는 원컨대 기도를 매일 밤 8시에서 9시 사이에 계속하고 있습니다.

  

   나는 담장 첫 발짝을 옮겨 놓으면서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 33:2-3) 이 말씀을 암송하면서 50m의 담장을 왕복하기를 시작합니다.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라고 반문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도할 때는 애절한 마음이 뭉클하여 눈시울이 뜨거워지기도 합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과 직원들 대부분은 내가 매일 밤 담장 기도를 하는 줄 할고 있습니다. 그동안 내가 왼쪽 눈을 <공막 연화증>으로 3번이나 수술을 받았지만 고통 중에도 기도를 쉬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기도응답의 실증을 하늘동산 어린 심령들에게 보여 주기위한 간절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나의 담장 기도에 응원 보내 주십시오. 그리고 1층에 50평 정도의 상가 3개를 만들고자 하오니, 입주 희망자도 소개해 주십시오. 150평 전체를 사용해도 좋고, 2100평을 임대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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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루소님의 댓글

카루소 작성일

코로나 19로 자영업자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상가부터 건축한다는 것은 무모한 일로 판단하고, 입접 업체를 찾은 후 건축을 시행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스타벅스와 맥도날도 업체의 문을 두드려 보았으나 실패하였으며, 지금은 폴 바셋(Paul Bassett)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고 반문하신 예수님(마태복음 7:7-11)의 말씀을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폴 바셋으로부터 good news가 전해 오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이사장 이연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