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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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아니하실찌라도"(이연형 이사장의 글)

  • 21-09-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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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아니하실찌라도”(3:18)

 

기도의 응답이 왜 이리 더딜까? 나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외면 하시는걸까?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127:1)”라고 하셨는데, 내가 부르짖는 기도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는 사업일까?

담장 기도를 시작한지 만 5개월 되고 있고, 솔로몬 임금에게 두로의 히람 왕을 붙여주시어 레바논의 좋은 목재, 백향목과 석재를 공급 받아 아름다운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최이남사장님과 임덕창 사장님을 붙여주시어 Paul Bassett 커피전문점을 소개 받았고,지난 93일에는 DT점 평면도를 전달 받고 그 계획에 찬성했는데 아직도 입점에 대한 소식이 없어 지금 나는 매우 답답한 심정입니다.

 

그러나 나는 실망치 않고 끊임없이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폴 바셋(Paul Bassett)관계 자들이 어서 속히 입점 결정을 내리게 하여 주시어 기도로 말미암아 이룩된 놀랍고 기적적인 사업장이 되게해 주시어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황무지에 장미꽃이 피게 하여주시고,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시어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물이 흐르게하여(이사야 4319-20) 목말라하는 자기 백성들이 마시게 하신 것처럼, 재정난으로 허덕이는 을희복지재단에 반석에서 시원한 재물의 생수가(출애급기 17:6) 터져나오는 기업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하고 기도합니다.

 

만일 이 기도를 응답해 주시지 않는다 해도 나는 실망해서는 않된다고 믿습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들이 느브갓에살 왕의 신상에 절하기를 거부하면서 맹열한 풀무불에 던져 넣는다면 하나님게서 구해 주실것이며 그리 하지아니하실찌라도(But even if He does not,)”(3:18)라는 그들이 성경에 남긴 유명한 말처럼 나도 하나님을 절대로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새로운 응답을 기다리기로 했기에 나는 걱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쨌건 비가 내리는 오늘 밤에도 어서 속히 관계자들의 마음을 감화 감동 시키시어 입점하기로 결심하게 해 주시옵소서.”하고 기도했습니다.


위 사진은 <Paul Bassett 현충원역 DT점(가칭)>이라고 명명한 평명도 사진이며, 아래 사진은 대전 테크노밸리 현대 아울렛에 입점한 Paull Bassett 매장입니다. 



이사장 이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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