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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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이가 엄마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ㅠㅠ

  • 14-10-29 00:00
  • 조회수 848
  • 이메일 cyw0227@hanmail.net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2,2kg 정도의 신생아였던 보영이..
작아서 아기 이불보에 마냥 푹 싸이기만 했던 아기가 이제 19개월이
다 되어 걷고 '엄마'를 부릅니다.
얼마 전 엄마가 아기를 찾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어느새 이야기가
진행되더니 지난 주 금요일 보영이 부모님께서 찾아와 보영이가 부모님
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이젠 매일 볼 수 없으리란 생각에 마음이 찡하면서도 부모님 품에서
사랑 받으며 자라리라는 생각에 앞날에 대한 기대를 해 봅니다.
보영아, 잘 자라기를 멀리서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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