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자소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굳은 신념으로 함께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유을희(柳乙喜)

설립자

유을희(柳乙喜) 전도사는 1904년 부여에서 출생, 1921년 논산상월 출신 이삼(李森)장군 후손 이계정(李啓貞)과 결혼하였다. 부군이 배재학당 재학중 1927년 갑작스럽게 질병으로 사망하고, 유복자마저 백일 만에 잃게 되었다. 절망 중에 1934년 한국의 무디라 불리는 부흥강사 이성봉목사의 설교에 감화 받아 예수를 믿게 되고, 현 서울신학대학교 재학 중, 1938년 노성성결교회, 1940년 공주성결교회를 개척하였다.

1947년 노성영생양로원, 1949년 공주계룡풍덕원을 세우고, 1952년 3월 1일 전쟁고아들을 위하여 천양원을 설립하여 일평생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다가 1999년 9월 8일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유전도사는 수 많은 불우한 아이들의 어머니가 되어 그들을 사랑으로 양육한 훌륭한 사회사업가이시다. 1983년 국민훈장 동백장과 1992년 제2회 호암 사회봉사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