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굳은 신념으로 함께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천양원장 이재훈입니다.
우리 천양원은 부모님과 함께 살지 못하는 친구들이 함께 모여 살고 있습니다.

입소하게 된 배경과 환경은 다르지만 여러 아이들과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곳에 살아가고 있는 친구들은 부모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인격이 형성되어가는 시기이지만 그러지 못한 현실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우리 천양원의 21명의 직원들은 부모님의 사랑만큼은 못하지만 아이들의 올바른 인격이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천양원은 아이들의 보금자리 역할과 이곳을 퇴소하고 사회인으로 살아가면서 떳떳하고 예의바르며, 당당한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천양원이 아이들을 위해서 올바른 역할 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후원자님, 자원봉사자님들과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누고자 하시는... 이름조차 밝히지 않고 묵묵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후원자님, 자원봉사자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지만 앞으로도 우리 천양원의 아이들을 잊지 마시고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동양육시설
천양원 원장 이 재 훈 올림